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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 Olltii - 불편한 편의점 (Feat. Yumewanaii) MP3
Olltii,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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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 24si (24si) ttwieo mak (ttwieo mak) nan 24si (24si) still a live (still a live) nan 24si (24si) swigopa pyeonhi bulpyeonhan pyeonuijeome tto bal didinneun ppeonhan ilsang
24si 24/7 kkeojil il eomneun i jomyeong arae chan dosi wi bul bicheun ondoga eopseo eokjiro naon ganeun bakke jaemi bodan sutjaro gadeuk cha pyeonuijeom an nae dwien dambae chingguya mian nan oneuldo ireul haeyahae yeonaeneun dame halge
ese malboro yeoreobun chwihyangkkeot bulleodo ppakppakhan salme modu han kkachissik taewotgo na eopseodo jal doraga sesangeun gulleo tto pyeonuijeom nemo han kane nan sum jugyeotgo
nan 24si (24si) ttwieo mak (ttwieo mak) nan 24si (24si) still a live (still a live) nan 24si (24si) swigopa pyeonhi bulpyeonhan pyeonuijeome tto bal didinneun ppeonhan ilsang
[Hangeul]
고양이도 대충 세수만 하고 나오는 아침 쥐 죽은 듯이 탄 출근 버스는 딱 놓인 덫과도 같지 그 비릿함을 참는 이유는 결국 값비싼 치즈 포스기로 찍음 얼마 나올까 내 시간의 가치
때마침 도착한 목적지 뭐 잠깐 목 좀 축일 여유 정도는 있으니 편의점 갈까 슬쩍 지갑 꺼내 마지막에 가리켜낸 내 손짓에 요구하는 신분증 절차 중 기본쯤이지만 기분 좋은 건 어쩔 수 없네
임의로 끼니도 때울 겸해서 온 뒤에 짐 둬, 골라 해먹을 레시피 뭐가 좋을까 저거는 Sold Out 무가당 콜라 + 햄버거, 샌드위치 아니면 김치에 라면, 김밥 넘 헤비한가로 진땀 가성비와 맛, 영양 셋을 각 재며 삼각김밥을 쥐다
Wait 내 눈에 들어온 알찬 구성에 저 도시락 집밥이 그리워 집었지 어느덧 여기도 집 같은 곳이라 딱 모자람이 아쉬울 정도만큼 채워주는 맛이네 역시나 버텨내는 게 아냐 이겨내기 위해 곱씹는 나는 열심히야
불철주야 빈틈없는 24 hours 아-아이고 두야 하필 꼬르륵 배도 고파 난 바랄 뿐야 군침 도는 케미컬 파워 내 바이탈사인을 뛰게 할 사운드, 찍어 삑 그리고 다음
난 24시 (24시) 뛰어 막 (뛰어 막) 난 24시 (24시) still a live (still a live) 난 24시 (24시) 쉬고파 편히 불편한 편의점에 또 발 디딛는 뻔한 일상
24시 24/7 꺼질 일 없는 이 조명 아래 찬 도시 위 불 빛은 온도가 없어 억지로 나온 간은 밖에 재미 보단 숫자로 가득 차 편의점 안 내 뒤엔 담배 친구야 미안 난 오늘도 일을 해야해 연애는 담에 할게
에세 말보로 여러분 취향껏 불러도 빡빡한 삶에 모두 한 까치씩 태웠고 나 없어도 잘 돌아가 세상은 굴러 또 편의점 네모 한 칸에 난 숨 죽였고
별별 사람들 다 모여 여긴 도시에 오아시스 초록 테이블 위 3분 요리들을 또 모았지 살기 위해 들어가는 순간들을 보았지 폐기 기다리는 나는 교과서에 속았지
신분증 검사 숫자에, 기뻐하는 안경 쓴 남자 삶은 뭘까 여기서 나는 다 컸는데 뭐를 할까 빛나는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바코드 붉은빛이 서울에 내가 내는 빛깔야
불철주야 빈틈없는 24 hours 아-아이고 두야 하필 꼬르륵 배도 고파 난 바랄 뿐야 군침 도는 케미컬 파워 내 바이탈사인을 뛰게 할 사운드, 찍어 삑 그리고 다음
난 24시 (24시) 뛰어 막 (뛰어 막) 난 24시 (24시) still a live (still a live) 난 24시 (24시) 쉬고파 편히 불편한 편의점에 또 발 디딛는 뻔한 일상